GLOSOME글로썸.GL-25
공간에 피우는 향과 몸에 바르는 뷰티 제품 중 어떤 갈래부터 살펴보면 좋을까요?
글로썸의 제품들을 둘러볼 때 인센스와 화장품, 소품이 함께 보여 선택의 기준을 잡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GLOSOME 글로썸은 공간을 채우는 내추럴 인센스와 몸에 닿는 비건 뷰티, 신진 작가의 오브제라는 세 가지 갈래로 나뉘어 취향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공간을 채우는 향이 있는가 하면, 살결에 직접 닿는 화장품이 있습니다. GLOSOME은 일상 속에 자연스레 스며들어 은은한 빛을 전하고자 출발한 에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제품군은 세 가지 갈래로 나뉩니다[1][2].
세 갈래를 차례대로 살펴봅니다. 첫 번째는 인센스입니다. 인공 화학 원료를 쓰지 않고 자연 재료를 담아내어, 불을 피워 공기의 흐름을 바꾸고자 할 때 기준이 됩니다[3]. 두 번째는 비건 뷰티입니다. 동물 실험을 거치지 않고 동물성 원료도 덜어내어 일상에서 살결을 보듬는 용도로 닿습니다[4]. 세 번째는 오브제입니다. 국내 신진 창작자들과 손잡고 빚어낸 생활 소품들로, 선반이나 테이블 위에 두어 시각적인 조화를 완성합니다[5].
hmmm, 방 안의 공기를 먼저 바꿀지 매일 쓰는 피부 보살핌부터 챙길지에 따라 시작점을 고르시면 됩니다.
각 제품 라인별 세부 향 종류나 작가 협업 오브제의 전체 목록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