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SOME글로썸.GL-24
팔로산토 버너는 불을 피우지 않을 때 어떤 역할을 하나요?
인센스나 팔로산토 받침은 보통 향을 피울 때만 꺼내 쓰는 도구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연기를 피우지 않는 평소에는 공간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할 때 묻게 됩니다.
불을 붙일 때는 나무를 받치는 도구로 쓰고, 향을 피우지 않을 때는 공간에 놓아두는 오브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불을 피울 때와 피우지 않을 때의 쓰임이 다릅니다. GLOSOME 글로썸의 팔로산토 버너는 불붙인 팔로산토 나무를 올려놓는 받침 구실을 합니다[1]. 향을 피우지 않는 평소에는 굳이 서랍 속으로 치워 두지 않아도 됩니다. 선반이나 탁자 위에 그대로 올려두면 실내를 채우는 오브제가 됩니다[2]. 쓰고 난 뒤 매번 정리하는 번거로움 없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hmmm, 향을 즐기는 짧은 순간에 그치지 않고 늘 눈길이 닿는 곳에 머물게 하는 방식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팔로산토 버너69,000원
팔로산토 버너의 제작 소재와 규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