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조끼 안감에 방수와 투습 기능을 둔 이유는 무엇인가요?
보통 방수 소재는 비바람을 막기 위해 겉면에 쓴다고 생각하기 쉬워, 안감에 방수와 투습 기능을 넣은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FreshService 프레시서비스의 다운 베스트는 겉감에 발수 기능을 적용하고, 안감에는 수분을 막고 습기를 내보내는 방수 및 투습 기능을 나누어 갖췄습니다.
겉은 발수이고, 안은 방수와 투습입니다[1]. FreshService의 CORPORATE DOWN VEST는 겉감과 안감의 기능적인 역할을 안팎으로 나누었습니다[2]. 일반적으로 발수는 원단 표면에 닿은 물방울을 튕겨내는 가공이며, 방수는 물이 스며들지 못하게 차단하고 투습은 몸에서 생기는 땀과 수증기를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입니다.
겉감에는 마찰에 잘 견디는 매끄러운 MICRO RIPSTOP(마이크로 립스탑) NYLON(나일론) 소재를 썼습니다[3]. 가방끈이나 벽에 옷이 스치더라도 원단이 쉽게 뜯기지 않고, 겉면에 가벼운 눈비가 닿아도 손으로 툭툭 털어내며 활동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안쪽에는 DOWN(다운) 80%와 FEATHER(페더) 20% 비율로 채운 보온재가 들어 있습니다[4]. 안감의 방수와 투습 기능은 외부 수분이 깃털에 닿는 것을 막는 동시에, 활동하면서 체온으로 인해 차오르는 습기를 밖으로 내보내는 구실을 합니다[5]. 충전재가 땀을 머금어 숨이 죽지 않도록 지켜 주므로, 추운 날씨에 오래 입고 움직여도 가볍고 따뜻한 부피감을 유지하기에 알맞습니다.

안감과 겉감에 쓰인 원단의 구체적인 내수압 수치나 투습도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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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E DOWN VEST
치수
| 부위 | M | L |
|---|---|---|
| Shoulder width | 49cm | 51.5c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