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끝이 트인 니트 장갑인데, 온종일 끼고 일상 작업을 해도 땀이나 위생 걱정은 없나요?
스마트폰이나 도구를 다루기 위해 장갑을 오래 착용하고 있으면 손에 땀이 차기 쉽습니다. 손끝이 노출된 방한 장갑을 일상에서 위생적으로 관리하며 계속 쓸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손끝은 트여 스마트폰 조작이 자유롭고, 원단 자체에 항균과 소취 기능이 있어 땀이 차는 일상 작업에서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 끝은 밖으로 시원하게 트여 있고, 손등부터 손목까지는 7게이지 원사로 도톰하게 짜여 있습니다[1]. FreshService 프레시서비스의 이 방한 장갑은 손가락 끝마디를 열어 두어 스마트폰을 터치하거나 정밀한 작업을 할 때 굳이 장갑을 벗지 않도록 맞춘 구성입니다[2].
몸판은 아크릴 80%, 나일론 15%, 울 5%를 배합한 혼방사를 사용했습니다[3]. 일반적으로 아크릴과 나일론의 조합은 마찰에 강하고 형태가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돕고, 소량 더해진 울은 포근한 온기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도톰한 두께감 덕분에 야외의 찬 바람을 막아 주면서도, 손잡이를 잡거나 물건을 쥘 때 생기는 쓸림을 든든하게 받쳐 줍니다[4].
손을 덮는 장갑은 오래 끼고 있을수록 안쪽에 땀과 습기가 차기 마련인데, 섬유 자체에 항균과 소취 기능을 함께 갖추었습니다[5]. 손가락을 바쁘게 움직이는 일상 작업 중에도 세균 증식과 땀 냄새 걱정을 덜어 주어[6], 실내외를 오가며 벗지 않고 생활하기에 편안합니다.

세탁이나 반복 착용 후에도 항균과 소취 기능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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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MAL RIB KNIT FINGERLESS GLOVES
치수
| 부위 | 값 |
|---|---|
| 가로 | 13cm |
| 세로 | 21c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