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ERG도베르그 ドヴェルグ.DV-15
맥주나 탄산수를 보온병에 담아 야외에 나가도 뚜껑이 갑자기 튀어 오르지 않나요?
야외 활동을 즐기며 시원한 맥주나 탄산수를 챙기고 싶지만, 밀폐된 병 안에서 탄산 압력이 차올라 뚜껑이 폭발하듯 열릴까 봐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DVERG 도베르그의 보온병은 내부 압력을 스스로 내보내는 독자적인 안전 밸브가 있어 맥주나 탄산수를 안심하고 챙길 수 있습니다.
36시간 동안 이어지는 차가운 보냉 성능보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탄산을 다루는 방식입니다[1][2]. 안전합니다. 독자적인 안전 밸브 기구가 내장되어 있어 병 속 탄산가스로 높아진 내압을 자동으로 배출합니다[3]. 일반적으로 밀폐 보온병에 탄산음료를 넣으면 내부 압력이 팽창해 뚜껑을 열 때 내용물이 뿜어져 나오기 쉽지만, 스스로 압력을 덜어내므로 맥주나 탄산수를 안심하고 휴대할 수 있습니다[4].
쓰임새 역시 일상의 행동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캡에 있는 3개의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열리고, 상단의 링을 당기면 바로 잠깁니다[5]. 뚜껑을 돌려 딸 필요 없이 손가락 조작만으로 열어 음료를 곧장 들이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담긴 맥주는 최대 36시간 동안 차갑게 유지되며, 따뜻한 음료의 온기는 최대 18시간 동안 보존됩니다[6].

공식 상품페이지 ↗별주 REVOMAX別注REVOMAXSold Out
안전 밸브 부품을 완전히 분리해 세척할 수 있는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한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