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zawa Koubou키친툴 › 아이자와공방.AK-9
스테인리스 찜기 본체에 철을 넣어 3중으로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스테인리스 재질의 찜기 설명에 철이 함께 적혀 있어 소재 구성이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궁금해하는 상황입니다.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사이에 열전도와 자성이 좋은 철을 넣어 열을 고르게 전달하고 인덕션에서도 쓸 수 있게 하려는 구성입니다.
3개 층으로 이루어진 AIZAWA KOUBOU 아이자와공방의 찜기 본체는 안쪽과 바깥쪽의 18-10 스테인리스 사이에 철을 맞물려 넣은 3중 구조입니다[1][2]. 일반적으로 18-10 스테인리스는 수분과 염분에 닿아도 쉽게 녹슬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열이 번지는 속도는 느린 편입니다. 가운데 들어간 철은 열을 고르게 퍼뜨리고 자성을 더해 주어 열효율을 높이는 구실을 합니다.
이러한 만듦새 덕분에 가스레인지나 하이라이트 같은 직화는 물론 220v 전압의 IH(아이에이치) 인덕션 위에도 편하게 올려 쓸 수 있습니다[3][4]. 조리를 마친 뒤에는 손으로 애써 닦아낼 필요 없이 식기세척기에 바로 넣어 세척할 수 있어 관리하기도 수월합니다[5].

판매처 상품페이지 ↗[아이자와공방] 스테인레스 찜기 2종145,000원
찜기 본체 외에 뚜껑이나 손잡이 등 부속품의 세부 소재 구성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이자와공방] 스테인레스 찜기 2종](https://img.hmmm.pub/brands/aizawa-koubou/products/cfd6a36d-73ba-4982-a975-412374f5e83c/87b9cada491181c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