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류 도매상이 개발한 80g/㎡ 사양의 노이에 그레이 종이 50매로 묶었습니다. 백색도를 낮추어 푸른빛이 도는 회색조 용지이며 얇지만 뒤 비침이 적습니다. A4 크기로 서적 본문이나 발표 문서를 인쇄하고 기록하는 데 쓰입니다.
01 / 02
왜 이 상품인지
눈에 편안한 회색조와 비침이 적은 필기 특성을 갖추어 골랐습니다.
도매상이 만든 오리지널 용지
지류 도매상이 직접 개발한 노이에 그레이 80g/㎡ 사양의 종이를 사용합니다.
적은 비침과 고른 필기감
얇은 두께에도 뒤쪽으로 잘 비치지 않아 다양한 용도로 쓰기 좋으며 매끄럽게 써집니다.
눈이 편안한 그레이 색조
백색도를 낮춘 회색조로 눈에 부담이 적고, 푸른빛이 돌아 청색 계열 인쇄 재현이 뛰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