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가못과 탠저린의 시트러스 향에서 시작해 시더우드와 화이트 머스크로 이어지는 오 드 퍼퓸입니다. 30ml 용량의 유리병에 담겨 일상에서 부담 없이 분사해 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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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조향사가 섬세하게 구성한 향조의 흐름과 넉넉한 사용 기한을 보고 골랐습니다.
조향사 나탈리 베나로의 작업
조향사 나탈리 베나로(Nathalie Benareau)가 조향을 맡아 감각적인 향의 균형을 잡았습니다.
시트러스와 우디 머스크의 노트 구성
베르가못과 탠저린의 탑 노트에서 시작해 시더우드와 재스민을 거쳐 화이트 머스크와 베티버의 베이스 노트로 차분하게 남습니다.
개봉 후 24개월의 사용 기간
제조일로부터 36개월, 뚜껑을 연 뒤에도 24개월 동안 두고 쓸 수 있어 오랜 시간 여유롭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