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향사 마리안 나브로키 사바티에가 만든 30ml 용량의 오 드 퍼퓸입니다. 은방울꽃과 연꽃의 첫 향에서 화이트 머스크와 샌달우드로 차분하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외출 전이나 정돈이 필요한 순간에 알맞게 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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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섬세한 조향 설계와 부드럽게 이어지는 노트를 보고 골랐습니다.
마리안 나브로키 사바티에 조향
조향사 마리안 나브로키 사바티에(Marianne Nawrocki Sabatier)가 조향을 맡아 섬세한 결을 살렸습니다.
머스크와 파우더리 노트의 전개
은방울꽃과 연꽃의 맑은 시작에서 화이트 머스크와 샌달우드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30ml 규격의 오 드 퍼퓸
오 드 퍼퓸 등급으로 제작되었으며 가볍게 쓰기 좋은 30ml 단일 규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