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리브스와 프리지어로 시작해 장미와 목련, 오크모스와 패출리로 이어지는 오 드 퍼퓸입니다. 12ml 용량에 투명한 직사각 용기로 제작되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휴대하며 향을 더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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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언제든 지니고 다니며 식물과 흙의 차분한 잔향을 느낄 수 있어 골랐습니다.
휴대하기 알맞은 12ml 용량
부향률이 오 드 퍼퓸인 향수를 12ml 용량으로 담아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식물과 꽃에서 흙내음으로 이어지는 향
그린 리브스와 프리지어로 시작해 장미와 목련을 지나 오크모스와 패출리의 흙내음으로 차분하게 이어집니다.
조향사 제롬 에피네트의 조향
조향사 제롬 에피네트(Jérôme Epinette)가 섬세하게 향을 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