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과 닮은 촉감의 도톰한 타블로 종이로 만든 한 줄 편지지입니다. 가장자리에는 약 30년 전 일본 활판인쇄 전성기의 고유 무늬를 둘렀고, 실버 바탕에 네 가지 색상이 여덟 장씩 총 서른두 장 철해져 있습니다. 몇 줄의 짧은 글이나 안부를 적어 전하는 자리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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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활판인쇄 시절의 테두리 장식과 네 가지 색상의 구성을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어 골랐습니다.
활판인쇄 시절의 테두리 문양
약 30년 전 일본의 활판인쇄 전성기에 사용하던 고유 무늬로 테두리를 장식했습니다. 옛 인쇄 방식 특유의 또렷한 인상이 종이 가장자리에 머뭅니다.
네 가지 색상으로 묶은 구성
실버를 바탕으로 빨강, 노랑, 파랑, 검정 네 가지 색상이 8장씩 총 32장 묶여 있습니다. 한 권 안에서 전하는 마음에 어울리는 색을 골라 쓸 수 있습니다.
신문 감촉의 타블로 종이
신문과 닮은 촉감을 지닌 약간 도톰한 타블로 용지로 엮었습니다. 글을 써 내려갈 때 손끝에 닿는 종이 고유의 결이 분명합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두께 | 4mm |
그 밖에 확인한 것
- 용지는 타블로(タブロ)를 사용했다.
- 종이는 신문 같은 감촉의 약간 도톰한 종이를 사용했다.
- 약 30년 전 일본의 활판인쇄 전성기 무늬를 사용해 디자인했다.
- 한 권에 4가지 다른 색상이 철해져 있다.
- fucchi 시리즈의 한 줄 편지지(一筆箋)이다.
- 빨강 X 실버 8장, 노랑 X 실버 8장, 파랑 X 실버 8장, 검정 X 실버 8장으로 총 32장 묶음 구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