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R 가공을 거친 시아 드라이 나일론 원단을 두 장 겹쳐 만든 가방입니다. 짧은 손잡이와 이중 웨빙 숄더 스트랩이 달려 있어 손에 쥐거나 어깨에 둘러멥니다. 안쪽에는 스냅 버튼이 달린 작은 포켓이 있어 약 2.5kg까지의 짐을 나누어 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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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가벼운 짐을 담아 손에 들거나 어깨에 메기 좋은 쓰임을 보고 골랐습니다.
겹쳐 만든 발수 원단
DWR 가공을 거친 시아 드라이 나일론 원단을 두 장 겹쳐 제작했습니다. 건조 후 다림질용 천을 대고 저온으로 다림질하면 발수성을 다시 되살릴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방식으로 드는 끈
손으로 쥐는 짧은 손잡이와 어깨에 메는 숄더 스트랩을 함께 달았습니다. 숄더 스트랩은 고밀도로 짠 웨빙을 이중으로 겹쳐 만들었습니다.
내부 포켓과 소지품 수납
안쪽에 스냅 버튼이 달린 작은 포켓이 있어 소지품을 따로 분리해 넣기 편합니다. 약 2.5kg 정도의 짐까지 담아 휴대할 수 있습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무게 | 5kg |
사용·관리
- 오염이 신경 쓰일 경우 드라이클리닝을 권장한다.
그 밖에 확인한 것
- 안쪽에는 스냅 버튼이 달린 작은 포켓이 있다.
- DWR 가공을 거친 시아 드라이 나일론 원단을 2장 겹쳐 사용했다.
- 숄더 스트랩은 고밀도로 짠 웨빙을 2중으로 제작했다.
- 약 2.5kg 정도까지의 짐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 건조 후 다림질용 천을 대고 저온 다림질을 하면 발수성을 되찾는다.
- 짧은 핸들과 숄더 스트랩이 달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