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공정에서 남은 잔재를 가공해 만든 업사이클 사이드 테이블입니다. 철제 기둥 위에 12t 페닉스 상판을 얹고 바닥 받침에는 폼 글라이더를 달았습니다. 너비 280mm의 규격으로 소파나 침대 곁 손 닿는 곳에 두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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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버려지는 자재를 되살리고 일상의 쓰임을 세심하게 챙긴 세 가지 까닭입니다.
자투리 자재를 살린 제작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는 잔재를 정밀한 공정을 거쳐 다시 살려낸 업사이클링 제품입니다.
인증받은 페닉스 상판
상판에 12t 두께의 페닉스 소재를 썼으며, NSF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바닥 손상을 줄이는 글라이더
받침 바닥면에 폼 글라이더를 붙여 물건을 옮길 때 생기는 마찰 소음과 바닥 긁힘을 덜어냅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그 밖에 확인한 것
- 다츠 사이드 테이블은 제품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는 잔재를 공정을 거쳐 재탄생시킨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 상판에 사용된 페닉스는 NSF 인증을 받았다.
- 다리 소재는 철제이다.
- 다츠 사이드 테이블의 상판 소재는 12t FENIX이다.
- 사이드 테이블의 크기는 280 x 280 x 600mm이다.
- 바닥면에는 소음과 마찰로 인한 바닥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폼 글라이더가 부착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