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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디자인을 되살려 만든 다리 달린 유리잔입니다. 원통형 몸체 아래에 짧은 다리와 톱니 테두리의 둥근 받침이 이어져 있습니다. 305ml 용량으로 홈카페에서 음료를 넉넉하게 담아 마실 때 쓰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과거의 멋을 되살린 생김새와 일상에서 쓰기 편한 용량을 보고 골랐습니다.

  1. 50주년 기념 리메이크

    과거 아데리아 글라스 웨어 디자인을 50주년 기념으로 다시 해석해 만들었습니다.

  2. 305ml의 용량

    지름 7cm에 높이 15cm 크기이며 가득 채웠을 때 305ml까지 담깁니다.

  3.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식기세척기로 씻을 수 있으며, 겉면의 무늬를 오래 지키려면 부드러운 손세척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