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러스와 머스크 향을 담아 모든 피부에 쓰도록 만든 핸드크림입니다. 60g 용량의 튜브에 담겨 손을 씻은 뒤나 건조할 때마다 꺼내 바르기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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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손을 가꾸며 일상에 자연스러운 향을 들이는 기준을 살폈습니다.
감귤과 꽃, 나무의 향
레몬과 탠저린의 시트러스로 시작해 복숭아와 은방울꽃을 지나 샌들우드와 화이트 머스크로 이어집니다.
60g 용량과 전 피부용
60g 튜브 용기에 담았으며 모든 피부 타입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향의 일상화
2014년 북촌의 작은 한옥에서 출발해 향을 일상에서 편히 누리도록 연구해 온 브랜드입니다.
공식 상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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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중량 | 60g |
그 밖에 확인한 것
- 그랑핸드는 2014년 북촌의 작은 한옥에서 시작되었다.
- 그랑핸드는 '향의 일상화'를 모토로 향과 제품을 연구하는 브랜드이다.
- 제품의 주요 사양은 모든 피부용이다.
- 탑 노트는 Lemon, Black Currant, Tangerine, Cut Grass이다.
- 베이스 노트는 Sandalwood, Cedarwood, Amber, White Musk이다.
- 내용물의 용량 또는 중량은 60g이다.
- 미들 노트는 Lily of the Valley, Jasmine, Rose, Freesia, Peach, Apricot, Apple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