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19SW-28
시간대 이름으로 나뉜 3pm과 5pm은 같은 조향사가 만들었나요?
시간 순서로 이어지는 라인업이라 한 조향사가 통일된 결로 완성했는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향을 고르기 전에 각 제품을 완성한 창작자가 누구인지 확인하려는 독자가 있습니다.
SW19 에스더블유나인틴의 3pm과 5pm은 한 사람이 이어 만든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조향사가 맡아 완성했습니다.
3pm은 Nathalie Benareau, 5pm은 Jérôme Epinette입니다.
SW19가 공개한 정보에서 확인되는 조향사는 각 제품마다 다릅니다. 3pm 핸드 & 바디 워시는 조향사 Nathalie Benareau가 맡았습니다[1]. 5pm 핸드 & 바디 워시는 조향사 Jérôme Epinette의 손을 거쳐 조향되었습니다[2].
일반적으로 조향사가 달라지면 주로 다루는 원료의 배합이나 향을 쌓아 올리는 방식이 달라져 제품마다 전개되는 분위기에 뚜렷한 차이가 생깁니다. hmmm, 같은 시간대 시리즈 안에서 조향사를 통일하지 않은 것은, 시간의 변화를 단일한 결로 묶기보다 각 시점의 공기를 저마다의 고유한 감각으로 표현하려 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公式商品ページ ↗3pm ハンド & ボディ ウォッシュ (275ml)3pm 핸드 & 바디 워시 (275ml)35,000ウォン

公式商品ページ ↗5pm ハンド & ボディ ウォッシュ (275ml)5pm 핸드 & 바디 워시 (275ml)35,000ウォン
각 조향사가 3pm과 5pm을 조향할 때 구체적으로 어떤 원료 조합이나 의도를 담았는지는 공식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