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러박스에 달려 있는 공기 개방 버튼은 실제로 쓸 때 어떤 역할을 하나요?
아이스박스 겉면에 공기를 통하게 하는 버튼이 달려 있어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보랭 기능을 해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 누르는 장치인지 확인하고 싶어집니다.
내부 기압 차이로 뚜껑이 강하게 맞물려 잘 열리지 않을 때 버튼을 눌러 공기를 통하게 함으로써 힘들이지 않고 열 수 있게 돕습니다.
약 5cm입니다[1]. DVERG 도베르그의 쿨러박스는 단열재를 넉넉히 채운 두터운 바디와 이음매 없는 일체형 로토 몰드(roto-molded) 구조로 차가운 공기를 빈틈없이 가둡니다[2].
틈새 없이 닫힌 통 안의 온도가 내려가면 내부 공기가 차가워져 부피가 줄어들고 기압이 낮아집니다. 안팎의 기압 차이 때문에 뚜껑이 아래로 강하게 눌려 붙으면서 손으로 힘껏 당겨도 좀처럼 열리지 않는 현상이 생깁니다.
이때 쿨러에 달린 공기 개방 버튼을 누르면 바깥 공기가 통로를 거쳐 안으로 흘러들며 기압이 평형을 이룹니다[3]. 억지로 힘을 주어 뚜껑을 잡아채지 않고도 가볍게 들어 올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공기 개방 버튼 내부 부속의 재질이나 밸브 틈새의 세척 관리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Product measur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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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LAND クーラーボックス 20QT
Other stated figures
| Part | Value |
|---|---|
| s ◦ | 15.2cm |
| Weight | 6.9kg |
For rows marked with ◦, flat measurement or circumference could not be confirmed in official sources, so hmmm determined them using figures from the same it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