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장보다 길게 나온 소매는 실제 착용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치수표에서 총기장 54.5cm에 비해 소매길이가 64cm로 길게 표기된 것을 보고 실제 착용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손등을 덮는 핏인지 소매가 흘러내리지 않는지 가늠하기 위해서입니다.
64cm로 길게 나온 소매는 몸에 붙는 실루엣과 맞물려 손등을 덮거나 팔목 주변에 자연스러운 주름을 만듭니다.
이 티셔츠에서 주름은 옷 곳곳에서 마주칩니다. 몸판 전체의 링클 텍스처, 소매와 밑단 끝의 프릴 디테일, 그리고 길게 빠진 소매선에 모이는 결입니다[1]. 팔이 몸통보다 깁니다. 총기장은 54.5cm로 허리선 언저리에 닿는 반면, 어깨부터 잰 소매길이는 64cm에 이릅니다[2].
소매가 길어도 손 아래로 헐렁하게 쏟아지지 않습니다. 가슴 단면 40cm의 슬림한 실루엣으로 팔 둘레 역시 몸에 밀착되기 때문입니다[3][4]. 일반적으로 몸에 붙는 긴 소매는 손등을 반쯤 덮어 떨어지거나 팔목 주변에 자연스러운 곱창 주름을 만듭니다. 여기에 면 80%와 폴리에스터 15%, 폴리우레탄 5%를 혼용한 신축성 원단을 더해, 손목 위로 걷어 올릴 때도 압박감 없이 부드럽게 고정됩니다[5][6].

세탁 후에도 특유의 링클 텍스처가 변형 없이 유지되는지 구체적인 관리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Product measurements
View details
A WRINKLE TEXTURE T-SHIRT_LIGHT GREY
Measurements
| Part | Value |
|---|---|
| 총기장 | 54.5cm |
| 소매길이 | 64cm |
| 어깨 너비 | 34.5cm |
| 가슴 ◦ | 40cm |
| 밑단 ◦ | 41cm |
For rows marked with ◦, flat measurement or circumference could not be confirmed in official sources, so hmmm determined them using figures from the same it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