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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ALCO포스탈코PO-4

스리 펜케이스는 겉과 안쪽에 왜 서로 다른 가죽을 나누어 썼나요?

작은 필통 하나에 가죽이 세 가지나 들어간 구성을 보고 각 부위가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スリーペンケース
hmmm 편집 답변

스리 펜케이스는 손과 펜이 닿는 쓰임새에 맞춰 겉면과 안쪽, 안감의 세 부위에 서로 다른 가죽을 나누어 썼습니다.

손에 쥐는 겉면부터 펜이 닿는 깊은 곳까지, POSTALCO 포스탈코의 스리 펜케이스는 세 가지 가죽을 부위별로 나누어 씁니다[1]. 겉면의 CROSSGRAIN(크로스그레인), 안쪽 면의 CALFSKIN(카프스킨), 그리고 가장 안쪽 안감의 PIGSKIN(피그스킨)입니다[2].

가장 먼저 손과 마주치는 겉면에는 다 자란 소가죽 표면에 마름모꼴 격자무늬를 프레스한 CROSSGRAIN(크로스그레인) 가죽을 둘렀습니다[3]. 가죽 겉면에 요철을 눌러 찍으면 표면 마찰과 생활 긁힘에 한결 강해집니다.

케이스를 펼쳤을 때 드러나는 안쪽 면에는 식물성 태닝을 거친 소가죽인 CALFSKIN(카프스킨)을 썼습니다[4]. 카프스킨은 어린 송아지 가죽을 가리키는 말로, 일반 소가죽보다 결이 곱고 유연하게 접히는 성질이 있습니다.

펜을 꽂고 꺼낼 때 펜대가 직접 닿는 안감에는 PIGSKIN(피그스킨)을 덧댔습니다[5]. 이 안감 가죽은 표면에 색을 덮는 안료나 코팅용 바니시를 칠하지 않고 마감했습니다[6].

공식 상품페이지 ↗スリーペンケース¥18,920
아직 남은 질문

세 가죽의 정확한 두께나 원산지는 공식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