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ALCO포스탈코.PO-3
발수 재킷을 오래 입어 물이 덜 튕겨 나갈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재킷에 빗물이 스며들기 시작해 수명이 다한 것인지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집에서 세탁과 관리를 통해 발수 기능을 되살릴 수 있는지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옷을 완전히 말린 뒤 얇은 천을 덧대어 낮은 온도로 다림질하면 약해졌던 겉면의 발수력이 다시 살아납니다.
POSTALCO 포스탈코의 재킷은 처음에는 물방울을 가볍게 튕겨내지만, 자주 입거나 세탁을 거듭하면 겉면의 발수성이 점차 약해집니다[1]. 세탁할 때 세제 선택이 중요합니다. 섬유유연제나 유연 성분이 들어 있는 세제는 원단 표면을 덮어 물을 밀어내는 성질을 떨어뜨리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2]. 유연제 성분이 섬유 표면에 남으면 물방울이 맺히지 못하고 원단으로 스며들기 때문입니다.
열을 가하면 기능이 돌아옵니다. 세탁 후 옷을 완전히 말린 다음, 얇은 천을 덧대고 낮은 온도로 다림질을 해줍니다[3]. 다리미 온도를 낮추고 천 위를 천천히 지나가면, 은은한 열이 원단 겉면의 가공층을 정돈해 빗물을 튕겨내는 기능을 회복시켜 줍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フリーアームレイヤージャケット シアドライナイロン¥59,400
다림질 외에 의류 건조기의 온풍을 사용해도 발수력이 회복되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