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ia모이아.MO-49
half placket shirt에 들어간 밑단 스트링과 옆 주머니는 어떤 쓰임인가요?
일반적인 셔츠에서 흔히 보이지 않는 밑단 조임 끈과 옆선 주머니가 있어 실제로 입을 때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할 때 묻게 됩니다.
밑단의 숨겨진 스트링으로 옷의 형태를 다듬고, 옆선에 파인 주머니를 두어 셔츠이면서도 가벼운 외투처럼 걸쳐 입을 수 있습니다.
Moia 모이아의 half placket shirt는 밑단 안쪽과 양옆 솔기 자리에서 마주칩니다. 밑단 안쪽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히든 스트링을 넣어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1]. 스트링을 당겨 묶으면 밑단이 모여 둥근 볼륨이 생기고, 느슨하게 풀면 직선으로 반듯하게 떨어집니다.
양옆 솔기에는 손을 넣기 편한 사이드 슬릿 포켓을 더했습니다[2]. 가슴에 주머니를 다는 일반적인 셔츠와 달리 옆선에 주머니를 두면 가벼운 겉옷의 구실까지 자연스럽게 품게 됩니다. 앞섶 여밈에는 로고를 새긴 너트 버튼을 맞물렸습니다[3].
hmmm, 셔츠의 단정한 모양새 위에 아우터의 쓰임새를 얹어 두어 날씨에 따라 단독으로나 겉옷으로나 두루 입기 좋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half placket shirt (black)183,000원
밑단 스트링을 조이고 고정하는 부자재의 구체적인 사양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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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 placket shirt (black)
치수
| 부위 | one size |
|---|---|
| 총장 | 69.5cm |
| 소매길이 | 53.5cm |
| 어깨너비 | 56.5cm |
| 가슴단면 | 62cm |
| 밑단단면 | 62.5cm |
